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이루는 푸른숲,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치유하는 공동체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말씀 중심의 공동체로 생명을 살립니다.
양육과 훈련을 통해 신앙이 뿌리 깊게 자라도록 함께 성장합니다.
소그룹과 기도를 통해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치유의 숲입니다.
20대는 캐나다에서 유학을 했습니다. 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해서 토론토에 어학연수를 갔다가 거기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말씀 읽고, 묵상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25살에 토론토에 있는 Tyndale 신학대학(목회학)에 입학했습니다.
하루는 도서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고, 다음날 찾으러 갔습니다. 가보니 돈이 그대로인 지갑이 책상 위에 올려져 있었습니다. 학생들 중 아무도 지갑에 손을 대지 않았던 것입니다.
1학년 때 만난 룸메이트 Ryan은 한국에서 온 저를 위해 1년 동안 영어를 천천히 해주었습니다. Dr. Penney 교수님은 학교가 어려울 때 강의 후 저녁에 청소일을 하셨습니다. Dr. Wong 교수님은 매주 탁구를 치시며 챙겨주시고 안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대학원에서 설교학을 가장 좋아했고, 특별히 Narrative(이야기식) 설교에 꽂혀서 지냈습니다. 졸업 후 토론토제일한인장로교회에서 3년간 청년부를 섬겼고, 한국에 돌아와 대구동신교회에서 3년간 영어예배를 섬겼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서울 신림동 푸른숲교회(전 관악중앙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함께 푸른숲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푸른숲교회가 속한 교단을 소개합니다
푸른숲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뿌리를 같이 하는 정통 오순절 교단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 소속입니다.
저희 교회는 지역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다음의 교회들과 같은 교단(기하성)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190여 개국, 7억 명의 성도가 함께하는 세계 최대 오순절 교단인 Assemblies of God(AG)의 한국 지부로서, 전 세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정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계승합니다.
푸른숲교회는 '순복음'의 신앙 전통에 따라 뜨거운 기도와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며, 성경 말씀의 토대 위에서 삶이 변화되는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푸른숲교회는 이 교단의 신앙 위에서 말씀과 성령, 기도와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섬기는 교회입니다.